이미지 배경 투명하게 만들기(배경 제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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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간에는 이미지의 배경을 삭제(투명처리)하는 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이미지 작업을 위해서는 어도비의 포토샵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는 다양한 무료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심지어 별도의 설치 없이 웹을 기반으로 간편하게 이미지 작업이 가능한 프로그램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그중에서 웹상에서 작업할 수 있고, 로그인이 필요 없으며 한글을 지원하는 픽슬러(PIXLR) 를 이용하여 작업을 진행해볼 것이다.

디스코드 마이크 눌러서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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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코드 마이크 입력 방식에는 세 가지가 있다. 자동으로 입력 감도 조절 : 마이크에 들어오는 모든 소리를 송출한다. 시끄러운 곳에서 해당 기능으로 디스코드를 사용한다면 원활한 소통에 방해되어 상대방이 매우 불편해할 것이다. 감도조절(잡음제거) : 감도조절을 통하여 주변 잡음이 상대방에게 송출되지 않도록 한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디스코드 마이크 감도조절(잡음제거) 을 봐주기 바란다. 눌러서 말하기 :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키를 눌렀을 때만 소리를 송출한다. 이렇게 세 가지의 기능 중 이번에는 눌러서 말하기에 관해 설명해볼 것이다. 감도조절보다 더욱 손쉽게 설정할 수 있다.  디스코드의 초기화면이다. 좌하단 프로필을 보면 사용자 설정(톱니바퀴 모양) 버튼이 있다. 설정버튼을 클릭한다. 앱 설정 -> 음성 및 비디오를 선택한다. 기본적으로 음성 감지가 설정되어 있다. 별도의 감도조절을 해주지 않았다면 현재 디스코드는 마이크로 잡히는 모든 소리를 송출하고 있다. 눌러서 말하기로 변경해주자. 눌러서 말하기로 변경을 하면 이전에 없었던 단축키와 눌러서 말하기 유지 시간 항목이 나타난다. <단축키> 단축키를 등록할 때는 하얀색 키보드에 마우스를 올리면 단축키 편집이라는 문구가 뜨며, 단축키 편집을 클릭하면 녹화상태가 된다. 위와 같이 하나의 키를 등록할 수도, 아래와 같이 다양한 키의 조합으로 등록할 수도 있다. 단축키등록이 완료되었다면 녹화 중지를 눌러주자. 독자가 입력한 단축키가 저장되어 있을 것이다. TAB이나 CAPS LOCK과 같은 키도 등록할 수 있어 게임 내 기존 단축키와 중첩되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필자의 경우 CAPS LOCK 키를 주로 사용한다. 게임 내 기존단축키와 중첩되지 않고 실수로 채팅이 쳐지지도 않으며, 왼손의 위치(WASD)와 가장 근접해 있어 손쉽게 누를 수 있기 때문이다. 편한 방법대로 설정해주면 되겠다. ...

디스코드 마이크 감도조절(잡음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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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게임을 할 때 음성채팅 프로그램이 필수가 되어버렸다. 급박한 상황에서 채팅을 칠 시간이 없을뿐더러, 말로 하면 되는데 귀찮게 채팅을 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추세에 따라 대부분 최신게임은 게임 내 음성채팅 기능을 지원한다. 하지만 지원하지 않는 게임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음성채팅은 별도의 기능이 없고 음성품질이 저조하다. 이 때문에 음성채팅 프로그램들은 나날이 인기가 늘어가고 있으며 개중에 다양한 기능과 편의성, 우수한 음성품질을 제공하는 디스코드의 점유율이 압도적이다. 이러한 디스코드 마이크 입력 방식에는 세 가지가 있다. 자동으로 입력 감도 조절 : 마이크에 들어오는 모든 소리를 송출한다. 시끄러운 곳에서 해당 기능으로 디스코드를 사용한다면 원활한 소통에 방해되어 상대방이 매우 불편해할 것이다. 감도조절(잡음제거) : 감도조절을 통하여 주변 잡음이 상대방에게 송출되지 않도록 한다.  눌러서 말하기 : 사용자가 지정한 특정 키를 눌렀을 때만 소리를 송출한다. 이 기능에 대해서는  디스코드 마이크 눌러서 말하기 를 봐주기 바란다. 이렇게 세 가지 기능 중에 이번에는 마이크 감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잘 알려지지 않은 기능이라 익숙치 않겠지만 이번 글을 정독한다면 손쉽게 해당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디스코드 초기 화면이다. 좌하단에 본인의 프로필이 있고 우측에 사용자 설정 버튼(톱니바퀴 모양)이 있다. 설정버튼을 클릭해준다. 좌측 사이드바 앱 설정 -> 음성 및 비디오를 선택해준다. 입력 감도가 자동으로 입력 감도 조정이 켜져 있는 상태이다. 이 상태는 모든 소리를 송출한다. PC방 주변의 소음, 음식을 먹는 소리 등등 말소리를 제외한 불필요한 소리가 송출됨으로써 상대방과의 원활한 소통에 방해된다. 해당 기능을 꺼준다. 기능을 끄게 되면 노란색 영역과 초록색 영역, 그리고 회색 바를 볼 수 있다. 노...

이미지 워터마크(WaterMark)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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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글을 작성할 때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독자가 더욱 손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이미지나 사진을 수집하고 정보를 요약, 다듬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독자는 블로그에 방문해서 정보를 얻어가고, 감사를 표하지만, 일부의 사람들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작성자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무단으로 여기저기 퍼다 나른다. 이러한 행위는 필자의 노력을 기만하는 행위이며, 필자의 창작욕구를 저해하는 주 요인이 된다. 그렇다고 블로그를 비공개로 걸어 잠글 수는 없다. 일부 때문에 모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하여 필자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앉아서 방관하거나 좌절하고 있을 시간이 없다. 본인의 지적 재산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 중 하나로 워터마크(WaterMark)가 있다.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음으로써 필자의 글임을 다시 한 번 명시하는 것이다. 지금부터 필자와 함께 워터마크를 만들어서 이미지에 삽입해보자. 필자는 포토스케이프(PhotoScape)라는 프로그램으로 작업할 것이다.

윈도우10 USB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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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를 설치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다. CD 혹은 가상디스크(ISO 파일)를 이용하는 방법, 그리고 USB를 이용하여 설치하는 방법이 그것이다. 하지만 USB 대비 3~4배 느린 설치속도와 용량의 한계, 그리고 ODD가 필요한 점 때문에 CD는 점점 도태되고 빠른 속도와 별도의 실행장치가 필요 없어 간편한 USB 사용이 표준화되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설치 USB 를 만드는 공식프로그램이 없어 개인이 배포하는 USB 제작프로그램을 사용했는데 별다른 대안이 없어 사용하면서도 매우 불안했다. 안전성이 전혀 보장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못된 마음을 먹고 악성 코드를 심어서 배포할지 누가 알겠는가? 지나고 생각해보니 부질없는 걱정이었지만 그땐 그랬다. 워낙 근본 없는 프로그램들이 넘쳐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필자처럼 쓸데없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윈도우10 USB 제작 프로그램 을 공식배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필자와 함께 확실하게 안전성이 보장되는 윈도우10 USB를 만들어보자. 준비물 : 8GB 혹은 그 이상의 USB 마이크로소프트( https://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 )에 접속하여 지금 도구 다운로드를 클릭한다. 다운로드된 설치도구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한다. (우클릭->관리자 권한 실행) 설치 준비가 끝나면 사용권 계약 동의를 해준다. 윈도우10 USB를 만드는 게 목적이기 때문에 다른 PC용 설치 미디어를 선택한다. 지금 이 PC를 업그레이드 선택 시 작업진행 중인 구 버전 OS를 10으로 업그레이드해준다. 기본값으로 이 PC에 권장 옵션 사용이 선택되어 있다. 선택 해제 시 32bit / 64bit 중 선택할 수 있는데 굳이 32bit를 설치할 이유가 없다. 그 이유는 다음에 다루도록 하겠다. 부팅 USB를 만들 것이므로 USB 플래시 ...

현대엠엔소프트 지니(GINI) 네비게이션 제품등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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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이 아니라 내비게이션이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하지만... 구글에서 네비게이션이 맞는 표현이라고 안내하기에.. 부득이하게 제목만 네비게이션으로 작성하였다. 출처 국립국어원( 내비게이션? 네비게이션? ) 안전한 과속(?)을 위해서는 내비게이션이 필수다. 이 내비게이션을 똑똑이로 만들어주려면 주기적인 업데이트 또한 중요한데, 현대엠엔소프트의 지니(GINI)는 업데이트를 위해 제품등록을 해주어야 한다. 제품 등록하는 일련의 과정이 어찌 보면 번거롭고 귀찮은 작업일 수도 있지만, 추후 원활한 A/S와 제품관리를 위해선 필수적이다. 지니의 경우 제품등록을 하지 않으면 업데이트를 못 하므로 반 강제적으로 해야한다 ㅋㅋ 자, 귀찮음은 잠시 접어두고 지금부터 필자와 함께 지니(GINI) 제품등록을 해보도록 하자. 현대엠엔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hyundai-mnsoft.com/ )에 접속하여, 내비게이션 제품등록을 클릭한다. 지니(GINI) 하단의 제품 등록하기를 클릭한다. 제품마다 시리얼 번호가 부착된 위치가 다르므로, 해당 자료를 참고하여 16자리 제품번호를 찾아보자. 자, 이제 찾은 제품번호로 등록할 차례다. 신규 등록을 클릭해준다. 제품 등록할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주자. 등록약관에 동의하고, 우측에 제품번호를 입력하자. 본문에서도 나와 있듯 숫자 영(0)과 영어 오(O), 숫자 일(1)과 영어 소문자 엘(l)등에 주의하며 제품등록을 해준다. 제품등록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할 수 있게 되었다!!! 짝짝짝 귀차니즘을 이겨낸 그대에게 박수를 보낸다. 이제  현대엠엔소프트 지니(GINI) 네비게이션 업데이트하기  를 참고하여 필자와 함께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해보자.

현대엠엔소프트 지니(GINI) 네비게이션 업데이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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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션이 아니라 내비게이션이 맞는 표현이라고 한다. 하지만... 구글에서 네비게이션이 맞는 표현이라고 안내하기에.. 부득이하게 제목만 네비게이션으로 작성하였다. 출처 국립국어원( 내비게이션? 네비게이션? ) 허공을 날고 있는 차량을 본 적이 있는가...? 내비게이션만 철석같이 믿고 초행길을 운전하다가 찾으라는 길은 찾지 못하고 이리저리 헤매는 내비게이션을 보고 있노라면 당혹스러움을 감출 수 없다. ㅜㅜ 필자도 이런 경험을 수없이 해봤다. 이런 일을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단 하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되시겠다. 요즘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같은 경우는 별도의 업데이트가 필요 없지만 필자와 같이 차량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쓰는 독자분들은 수동업데이트를 해야 한다. 귀찮다고 업데이트를 차일피일 미루다간 신생 카메라(?)들의 제물이 될 수 있다...  업데이트는 정기적으로 진행해 주도록 하자. 안전운전에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 되어버린 내비게이션! 내비게이션 업데이트하는 과정을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업데이트 진행하기에 앞서, 내비게이션에 꽂혀있던 SD카드와 SD카드 리더기를 준비해준다. 현대앰엔소프트( http://www.hyundai-mnsoft.com/ )에 접속하여,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클릭한다. 업데이트 센터 설치하기를 클릭한다. 설치를 쭉 진행하여 설치를 완료해준다. 별다른 설정 없이 동의, 다음만 눌러주면 설치가 완료된다. 위와 같이 로그인창이 뜨면 정상적으로 설치가 완료된 것이다. 업데이트 센터를 실행하기에 앞서, 내비게이션에서 뽑아온 SD카드를 먼저 컴퓨터에 연결한 뒤 업데이트를 진행하도록 하자. 현대엠엔소프트 아이디/비밀번호로 로그인하면 된다. 로그인했다면 처음으로 제품선택 화면이 뜬다. 필자의 경우 과거 사용헸던 내비게이션 2대, 현재 사용중인 ...